집라잇 계산 방법: 월 상환액과 4축 등급
집라잇은 AI가 집을 사라고 판단하는 서비스가 아니에요. 사용자가 입력한 금액과 금리를 공개된 계산식과 기준에 넣어 월 상환액과 위험 신호를 보여줘요. 결과는 의사결정을 돕는 추정치이며 대출 승인·세금·청약 자격의 확정 판정이 아니에요.
작성·구현 검토: 집라잇 ·
계산 순서와 공식
1. 대출 원금
대출 원금 = 매매가 - 자기자금으로 계산해요. 자기자금은 매매가보다 클 수 없고, 보유 현금과 입력한 투자자산의 합보다 클 수 없어요.
2. 월 원리금균등 상환액
M = P × r × (1+r)ⁿ ÷ ((1+r)ⁿ - 1)을 사용해요. P는 대출 원금, r은 월 금리(연 금리 ÷ 12), n은 전체 납부 횟수(상환 연수 × 12)예요. 금리가 0%면 원금을 전체 납부 횟수로 나눠요.
3. 소득 대비 상환 부담률
부담률(%) = (새 대출 월 상환액 + 입력한 기존 대출 월 상환액) ÷ 월 소득 × 100이에요.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여줘요. 기존 대출 월 상환액을 입력하지 않으면 새로 가정한 주택대출만 반영해요. 부채 잔액·만기 같은 구조는 반영하지 않아, 금융기관이 심사하는 DSR과 달라요.
4. 초기 필요 금액과 비상금
추정 부대비용 = 매매가 × (취득세율 + 기타 비용률)이고, 초기 필요 금액 = 자기자금 + 추정 부대비용이에요. 세율과 기타 비용률은 계산 기준일에 적용되는 규칙을 사용해요.
매수 후 비상금 = 보유 현금 - 자기자금 - 추정 부대비용이고, 이 잔액을 월 지출로 나눈 값이 비상금 개월 수예요.
‘무리수 방지 등급’의 4가지 축
표준 분석은 점수를 매기지 않고, 네 축을 각각 검토 가능·주의·위험으로 보여줘요. 종합 등급은 네 축 중 가장 나쁜 등급을 따라가요. 한 가지 큰 위험이 다른 좋은 숫자에 가려지지 않게 하려는 방식이에요.
1. 상환 부담률
월 소득 중 대출 원리금(새 주택대출 + 입력한 기존 대출 월 상환액)으로 나가는 비율을 기준 구간과 비교해요.
2. 비상금
집을 산 뒤 남는 현금으로 현재 지출을 몇 개월 감당할 수 있는지 비교해요.
3. 금리 상승 내성
입력한 금리보다 1%p 높아지면 부담률이 어떻게 바뀌는지 같은 기준 구간과 비교해요.
4. 투자자산 현금화 필요성
초기 필요 금액에 현금이 부족하면 그 부족분이 입력한 투자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보아요. 투자자산을 입력하지 않았거나 현금 부족분이 없으면 현금화 의존은 없는 것으로 다뤄요.
등급 기준은 기준일과 출처를 갖는 규칙으로 관리해요. 실제 결과에는 각 축의 수치와 판단 근거, 적용한 계산 기준일을 표시해요.
나쁜 상황을 넣어 다시 계산해요
표준 분석은 다음 상황에서 월 상환액·부담률·4축 종합 등급을 다시 계산해요.
- 금리 +1%p
- 금리 +2%p
- 소득 -10%
- 소득 -20%
- 금리 +1%p와 소득 -20%가 같이 오는 상황
- 투자자산을 입력했다면 그 가치가 -30% 하락하는 상황
이 수치들은 시장 예측이 아니라 버티는 힘을 보려는 분석 가정이에요. 월 저축 가능액을 입력하면 지금·1년·2년 후도 비교해요. 현재 웹 화면의 대기 비교는 저축 수익률 0%, 집값·금리·소득 변화 없음을 가정해요.
이 계산에 넣지 않는 것
먼저 볼 숫자를 간단히 정리하려면 집 사기 전 확인할 5가지 숫자를, 용어가 어려우면 주거·대출 용어집을 보세요.
공식 확인 경로
- DSR 정의·3단계 스트레스 DSR 안내: 금융위원회 스트레스 DSR 안내
- 주택대출 월 상환액 비교: 한국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
- 실제 매매·전월세 거래금액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
- 청약 자격·공고: 한국부동산원 청약홈
링크와 반영 범위는 2026-07-18 기준으로 검토했어요.
직접 계산해 보세요
간편 분석은 핵심 숫자로 무리수 가능성과 감당 범위를 빠르게 보여줘요. 입력값에 따른 추정이라는 점을 기억하고,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경로에서 다시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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